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좋은 생활습관


  • 염분 섭취를 줄임으로써 혈압을 낮추고 혈관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1
    소금 안에 들어있는 나트륨 성분은 혈압과 혈액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2016년 기준 우리나라 사람들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669mg (소금으로 약 9.2g)으로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2, 영양섭취기준 (2,000mg, 소금 5g)보다는 약 1.8배 정도 많은 양입니다.3


    1. American National Heart, Lung, and Blood Institute. Available at: https://www.nhlbi.nih.gov/files/docs/public/heart/hbp_low.pdf;8-14, Accessed Date 08/06/18. 2. 국가통계포털. 영양소별 1일 섭취량 추이(2018). Available at: http://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17&tblId=DT_11702_N025&conn_path=I2 Accessed Date 08/06/18. 3.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활용 가이드북. 보건복지부. 대한영양사협회

    규칙적인 체력관리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위험인자들을 관리하는 데 필수요소입니다. 적절한 운동은 심혈관 질환 환자들의 증상을 완화하고 회복을 돕는다고 하며,1 실제로 남성 환자들에서 신체적 활동이 적을수록 뇌졸중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연구결과가 있습니다.2
    심장 기능에 아주 무리가 가지 않는 수준에서 적절한 운동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운동 시작 전 의사와 상의하세요.


    1. Thompson, P. D., et al. Exercise and physical activity in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atherosclerotic cardiovascular disease: a statement from the Council on Clinical Cardiology (Subcommittee on Exercise, Rehabilitation, and Prevention) and the Council on Nutrition, Physical Activity, and Metabolism (Subcommittee on Physical Activity).Circulation 2003;107(24):3109-16. 2. Kiely et al. Physical activity and stroke risk: the Framingham Study. Am J Epidemiol 1994;140(7): 608-620. 3. American Heart Association, Available at: http://www.heart.org/HEARTORG/HealthyLiving/PhysicalActivity/FitnessBasics/American-Heart-Association-Recommendations-for-Physical-Activity-in-Adults_UCM_307976_Article.jsp#.V2NGpU9f3cs Accessed Date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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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자료는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정확하고 자세한 사항은 의료전문인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비만은 심혈관질환의 발생위험을 높이는 주원인입니다.
    비만정도를 간단히 알 수 있는 진단기준 중 하나는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로, 25kg/m2를 기준으로 비만여부를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WHO 지정 아시아인 기준)1
    동아시아인의 경우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체질량지수가 높은 사람들이 치명적인 심혈관질환에 걸릴 확률이 최대 2배 가까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2

    1. 국가건강정보포털. Available at: http://health.mw.go.kr/HealthInfoArea/HealthInfo/View.do?idx=2100&subIdx=3&searchCate=&searchType=&searchKey=&pageNo=&category=&category_code=&dept=
    &sortType=date&page=1&searchField=&searchWord=, Accessed Date 08/06/18. 2. Chen Y. Association between body mass index and cardiovascular disease mortality in east Asians and south Asians: pooled analysis of prospective data from the Asia Cohort Consortium. BMJ 2013;347:f5446. 3.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2012) http://www.cdc.go.kr/CDC/intro/CdcKrIntro0504.jsp?menuIds=HOME001-MNU1154-MNU0005-MNU2781-MNU2783&cid=73455, Accessed date 08/06/18.


    고혈압, 당뇨병 및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은 심혈관질환의 중요한 발생요인입니다.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로 작용하는 이들 질환은 검진 및 검사를 통해 확인되기 전까지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1 따라서 40대 이후에는 미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2


    1. 질병관리본부, Available at: http://www.cdc.go.kr/CDC/contents/CdcKrContentView.jsp?cid=26642&menuIds=HOME001-MNU1130-MNU0754-MNU1097-MNU1451 Accessed Date 08/06/18. 2.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2012) http://www.cdc.go.kr/CDC/intro/CdcKrIntro0504.jsp?menuIds=HOME001-MNU1154-MNU0005-MNU2781-MNU2783&cid=73455, Accessed date 08/06/18. 3. 국가건강정보포털. Available at: http://health.mw.go.kr/HealthInfoArea/HealthInfo/View.do?idx=160 Accessed Date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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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자료는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정확하고 자세한 사항은 의료전문인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흡연은 그 자체로 일시적으로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 상승과 혈전 생성의 위험성을 높이며, 동맥 혈관벽에 축적되어 동맥경화를 유도하는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킵니다. 1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하여 동맥경화로 인한 사망위험 2.2배~3.6배, 허혈성 심장질환 1.7~2.0배, 뇌졸중 1.4배~1.6배 높은 상대적 위험도를 보임.)2
    * 위의 수치는 상대적 위험도로써, 개별적인 연구에서 독립적으로 산출된 자료이므로 주의 깊은 해석이 필요합니다.
    나와 가족의 심혈관 건강을 위해 금연하세요!
    간접흡연 역시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흡연자와 함께 사는 비흡연자는 허혈성 심장 질환의 발생이 1.3배 더 높았으며, 3 허혈성 뇌졸중의 발생률은 2배 이상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1. American Heart Association, Available at: http://www.heart.org/HEARTORG/HealthyLiving/QuitSmoking/QuittingSmoking/Smoking-Do-you-really-know-the-risks_UCM_322718_Article.jsp#.V2NlqU9f3cs Accessed Date 08/06/18. 2. 김윤아. 한국인 성인에서 흡연기여사망 비교위험. 질병관리본부 주간 건강과 질병 2016;9(8):134-138. 3. Law MR, et al. Environmental tobacco smoke exposure and ischemic heart disease: an evaluation of the evidence BMJ 1997;315. 4. You RX, et al. Ischemic stroke risk and passive exposure to spouses' cigarette smoking. Melbourne Stroke Risk Factor Study (MERFS) Group. Am J Public Health, 1999 Apr;89(4):572-5.


    심뇌혈관질환과 관련 있는 만성질환(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등)관리의 기본은 의사 처방에 따라 약물치료를 받는 것입니다.1

    실제로 2011년 한국의료패널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 환자의 28.1%, 당뇨 환자의 27.3%가 정확한 복약지시에 따르지 않는다고 응답하였습니다.2 만성 질환의 경우 복약 순응도*가 떨어지면 약의 효과가 현저하게 감소하여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치료 기간이 길어지면 경제적인 부담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만성질환에 대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3

    *복약 순응도: 의사 및 약사의 지시에 따라 정해진 날과 시간, 횟수에 맞춰 정확하게 복용하고 의사의 충고나 지시를 따르는 정도
    1.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2012) http://www.cdc.go.kr/CDC/intro/CdcKrIntro0504.jsp?menuIds=HOME001-MNU1154-MNU0005-MNU2781-MNU2783&cid=73455, Accessed date 08/06/18. 2. 박은자. 생활습관병 치료순응 현황 및 개선방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4; 1-112. 3. 박은자. 한국의료패널로 본 의약품 복약순응과 비용부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1 Dec;182: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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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자료는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정확하고 자세한 사항은 의료전문인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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